Culture2011.04.29 01:05

최근 평소 잘 가지도 못하는(혼자가기 부끄러워서) 영화관을 최근 일주일동안 3번이나 갔는데!!
길게 쓰자니 귀찮으니까 짤막하게 리뷰합니다

1. 위험한 상견례
-한국형 코미디, 배우들이 캐릭터를 잘살려서 영화가 좋아졌음
2. 분노의 질주
-남자의 피를 끓게하는 배기음과 덩어리 액션의 향연. 전편 등장인물들이 몰려나와서 전편 보고 보시길 권함
3. 토르
-마블마블마블, 공사장 권력의 핵신 오함마를 둘러싼 암투, 아침드라마 신화버전

셋다 장르도 완전 다르고 재미 포인트도 달라서
어느게 제일 재밌다고 하긴 힘들지만
전부다 어느정도 이상의 재미는 보증합니다

가볍게 유쾌하게 보려면 위험한 상견례
신나게 파괴본능을 채우며 보려면 분노의 질주 
마블빠라면 당연히 토르(마블시리즈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3d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암튼 시간되면 전부다 보시면 좋겠네요 하하하하하하

그나저나 이렇게 영활 많이 보게 된 이유는 요즘 열심히 활동하는
"마실라이더" 라는 자전거 모임때문인데요
증말 좋은 사람 많은 트위터 기반 모임입니다.
어쩌다보니 운영진까지 맡아서 재미나고 신나고 행복하게 활동하는데
관련한 포스팅을 하나 하고싶은데......귀...귀찮아서 죄송합니다......
Posted by 레몬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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